뉴올린스   article search result : 1

2009년 2월 28일, 3월 1일 1박 2일간 머물렀던 뉴올리언즈의 호텔 Renaissance Pere Marquette
Marriott 체인인지 제휴만 맺은 건지는 알 수 없으나, 여하간 메리엇트 호텔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허나 뉴올리언즈에 Marriott 호텔은 또 따로 있으니, 후자가 아닐까?

 Tips 호텔 자세한 정보 보기
Renaissance Pere Marquette Hotel
817 Common Street
New Orleans, Louisiana 70112 USA
Phone:  1-504-525-1111

어찌됐든, 프라이스라인에서 비딩에 성공한 덕에 Tax 포함 $74.70 이라는 가격에 아주 저렴하게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었다. (Expedia.com 에서는 1박에 140불이 넘고, Hotwire.com 에서도 4Star 호텔은 90불이 넘는다.)

위치도 식당과 Bar, 관광할 것들이 모여 있는 프렌치쿼터(French Quarter)에서 두 블럭 정도로
밤 늦게 돌아다녀도 위험하지 않고, 거리도 10-15분 거리로 가까워서 딱이다.

게다가 가격대비 깨끗하고 서비스도 친절했으니 이만하면 이번 숙박지 선정은 성공적이였다고 말해주만 하다. 다만, 4star는 좀 아닌듯. 하긴 미국에서 여러 호텔들을 이용해 보면 4star, 3star 에 대한 환상은 애시당초 기대하지도 않는다.
그러면 보면 한국에 모텔들은 여기와 비교하자면 5-6-7star 호텔들이다. 야식 배달도 되고. ㅎㅎ(룸서비스 보다 낫지...)




↑ 나만 그런건지 여자들은 다 그런건지 알 수 없지만
깔끔한 욕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50% 이상의 호텔에 대한 만족을 가져다 준다.



↑ 화장실 변기위 액자. 사소하게 예쁘지만 그렇다고 변기 앞에 앉아 사진을 찍을 순 없는 노릇



↑ 종이로 쌓여져 있는 유리컵. 다만, 호텔에 가면 절대 이런 컵들은 이용하지 않는다.
예전에 미국 동영상 중에 호텔 청소하는 동영상이 나왔는데, 이런 컵들은 씻지도 않더라.



↑ 간단한 세면 용품. 샴푸, 로션 등은 내가 쓰진 않지만 가끔씩 용기가 필요해서 꼭 챙겨온다.
안에 내용물은 버리고 여행시에 내가 쓸 제품들로 덜어서 다니면 편하니까 ..



↑ 호텔 침대. 침대 헤드보드가 패브릭으로 되어 있어서 좀 꾸졌지만 메트리스나 베개, 조명은 괜찮았다.
피곤했던 탓이였겠지만 숙면을 취하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더군.



↑ 왠만해서 여행중에 쓸일이 없는 데스크.


원래는 여행시에 항상 King Bed 보다는 Two Twin Bed 로 받는 편인데.. 이번엔 Kin Bed Room 으로 받았다.
사실 여행이 좀 길거나 짐이 있을때는 침대 두개짜리로 받아서 한쪽 침대에 가방이나 캐리어 등을 올려놓고 이용하면 훨씬 편하다.

그리고 이번에 머물렀던 호텔이 18층 짜리 인데, 옥상에 야외 수영장이 있다. 시간이 없어서 못들러서 살짝 아쉽고.
로비가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는데, 사진 찍을 여유 조차 없었구나.
일정이 1박 2일로 살짝 짧았던 터라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군.

뉴올리언즈 호텔 비딩하는 방법은 여유가 있을때 다시 한번 정리 해서 올려봐야 겠다.
이번에 비딩하면서 좀 찾은 나름의 노하우도 있고 하니..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rss
count total 42,775, today 3, yesterday 6
분류 전체보기
쥔장의 블라블라
애틀랜타 여행과 맛집
미국USA 여행과 맛집
대구경주 여행과 맛집
Web Resource
Home And House Style
쥔장의 쓰레기통(냉무)
글 보관함
2009/03, 2009/02, 2008/01,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